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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빛의 노래



鳥は空へ 屍体は土へ..
새는 하늘에, 시체는 대지에..

사운드 호라이즌 7th story 메르헨







宵闇の終に此の楽団で 憾みを唄いたいなら 屍揮者は君の味方さ!
결국 저녁 어스름의 이 악단에서 원한을 노래하겠다면 시체의 지휘자는 그대의 편이다!






이나즈마 여신즈


으아니 내 비번이 1234가 아니라니!!?

사운드호라이즌 팬북 언더트랙_9.5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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